레이어 2.jpg

언론보도

현대엔지니어링, 11월 ‘힐스테이트 신도림역 센트럴’ 분양




현대엔니지어링은 내달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일대에 짓는 오피스텔 ‘힐스테이트 신도림역 센트럴’을 분양한다고 20일 밝혔다.



단지는 지하 6층~지상 20층 1개동·전용면적 18~29㎡ 463실로 구성된다. 지상 1층~3층은 상업시설, 지상 4층~20층은 주거용 오피스텔이다.


도보거리에 지하철 1,2호선 환승역인 신도림역과 1호선 구로역이 있어 더블 역세권 단지다. 특히 신도림역의 경우 GTX-B노선이 정차예정으로 노선 개통 시 서울역까지 3정거장, 인천 송도까지 4정거장이면 갈 수 있다.


또 단지 앞 버스정류장에는 20여개에 달하는 버스노선이 지나고 있어 여의도 업무지역으로 약 20분 걸리며 강남, 광화문, G밸리로의 이동이 용이하다.


단지는 경인로와 인접하며 서부간선도로, 올림픽대로, 남부순환도로 등의 도로망도 가까워 차량으로 타지역으로 이동할 수 있다. 서부간선도로의 경우 서해안고속도로, 제2경인고속도로,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, 수원~광명고속도로 등으로 광역도로망도 구축돼 있다.


상업시설로는 단지 내 ‘힐스 에비뉴 신도림역 센트럴’이 공급될 예정이며 도보권에 현대백화점, 이마트, 홈플러스, CGV, 롯데시네마 등의 대형유통 및 문화시설이 위치해 있다. 또 단지에서 약 2km 거리에 위치한 영등포역 주변에 롯데백화점, 신세계백화점, 타임스퀘어 등 편의시설이 있다. 또 약 800m 거리에 산책로와 운동시설을 갖춘 안양천, 도림천 등이 있다.


견본주택은 11월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587일대에 개관한다.


한편, 단지 내 상업시설 ‘힐스 에비뉴 신도림역 센트럴’도 동시에 분양한다. 해당 시설은 지상 1~3층 연면적 3597㎡ 규모로 구성된다.


http://www.ekn.kr/news/article.html?no=529495



최근 게시물

전체 보기

오피스텔 분양시장, 브랜드 유무에 따라 양극화 심화

올해 브랜드 오피스텔 청약에 약 24만건…전체 건수의 약 70% 브랜드 가치가 오피스텔 시세 상승으로 이어져…수요자 선호도↑ 올해 오피스텔 분양시장에서 브랜드 유무에 따른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다. 브랜드 오피스텔의 경우 대형 건설사가 시공하는 만큼 상품성이 우수하고, 사업 안정성이 높아 추후 시세 상승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. 이달 26일 기준

시행: 무궁화신탁  | 위탁: (주)세양넥스트 |  시공: 현대엔지니어링

힐스테이트 신도림역 센트럴  |  분양문의 : 1877-9896  | 서울시 구로구 경인로 619-36 (신도림동 433-24번지)

※ 본 홍보물에 표현한 설계계획은 인·허가 및 관계기관의 계획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, 세부적인 내용은 홍보관에서 문의 바랍니다.

※ 단지 인근의 각종 개발계획 및 도로 등의 기반시설은 인·허가나 정부 시책에 따라 변경 및 취소 가능한 바, 해당 인·허가청 및 현장에서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라며, 시행 및 시공사와 무관합니다.

COPYRIGHTⓒ 힐스테이트. ALL RIGHT RESERVED.